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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랑 살고 있었습니다 (1~19)

2014~15년에 친구1과 개1과 함께 자취할 때 그렸던 개만화입니다.
계정 명과 제목은 일단 '개랑 살고있습니다' 였지만 지금은 개주인과 별거중이라 과거형으로 바꿨습니다(전지적 동거인 시점)
트위터 개 계정에 업로드 했었는데 당시 연재 중에 잡담 만화까지 그리는 건 힘들어서
얼마 못 가 계정은 포기하게 되었습니다...
기재된 아이디는 정지돼있을 거에요. 출처가 사라졌으니 포스타입에서만 봐주세요.

개는 아직도 귀엽고 귀엽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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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개주인과 달리 개동거인은 자취가 끝나면 개를 싫어하는 본가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에 침대로 올리지 않으려했지만 이후 포기했고 개는 침대에 늘 올라왔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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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목줄은 개가 어릴적부터 쭉 다니던 익숙한 공원에서 인적이 드문 시간에 풀어주곤 했습니다.
콜하면 호다닥 뛰어오는 착한 개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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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이후 잠수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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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요새는 종이 뭐냐는 질문에 폼피츠라고 소개하고 있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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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얘기만 듣고 상상해서 포즈를 그렸는데 사실 이렇게↓ 누워있었다고 해서 수정한 부록.


이러고 있다가 개한테 폰을 떨어뜨렸다는 개주인 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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